해시 생성기

텍스트 또는 파일의 해시값을 생성하는 무료 온라인 도구

파일을 드래그하여 놓거나 클릭하여 선택하세요

모든 파일 형식 지원

해시 결과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파일을 선택하면 해시값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해시(Hash)란?

해시 함수는 임의의 길이를 가진 데이터를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로 변환하는 단방향 함수입니다. 동일한 입력에 대해 항상 동일한 출력을 생성하며, 출력값으로부터 원래 입력을 역추적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파일 무결성 검증, 비밀번호 저장, 디지털 서명 등 다양한 보안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지원 알고리즘

  • MD5 — 128비트 해시. 빠르지만 충돌 취약점이 알려져 있어 보안 목적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파일 체크섬 용도로 여전히 사용됩니다.
  • SHA-1 — 160비트 해시. MD5보다 안전하지만 역시 충돌 공격이 가능하여 보안 용도에는 SHA-256 이상을 권장합니다.
  • SHA-256 — 256비트 해시. SHA-2 계열로,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안전한 해시 알고리즘입니다. 블록체인, SSL 인증서 등에 사용됩니다.
  • SHA-384 — 384비트 해시. SHA-512의 출력을 잘라낸 버전으로, 더 높은 보안 수준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 SHA-512 — 512비트 해시. SHA-2 계열 중 가장 긴 해시값을 생성하며, 최고 수준의 보안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사용 방법

  1. 텍스트 모드 또는 파일 모드를 선택합니다.
  2.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파일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해시값이 생성됩니다.
  3. 각 알고리즘 옆의 "복사" 버튼으로 원하는 해시값을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4. 대문자/소문자 토글로 해시값의 출력 형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모든 해시 계산은 브라우저의 Web Crypto API와 JavaScript를 사용하여 클라이언트 측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텍스트나 파일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안이 중요한 경우(비밀번호 해싱, 디지털 서명 등)에는 반드시 SHA-256 이상을 사용하세요. MD5는 충돌 공격에 취약하여 보안 목적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파일이 동일한지 빠르게 확인하는 체크섬 용도로는 MD5도 여전히 유용합니다.

아닙니다. 해시 함수는 단방향 함수이므로 해시값으로부터 원본 데이터를 복원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해시 함수가 비밀번호 저장 등 보안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이유입니다.

네,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에 로드되어 처리됩니다. 일반적인 파일(수백 MB 이하)은 문제없이 해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우 큰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 제한에 따라 처리가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